2026. 1. 25. 03:10ㆍ게임리뷰/번외
리뷰 없이 번외만 쓰는 건 스타듀밸리 리뷰는 말할 게 너무 많을 것 같아서..

친구랑 멀티플레이로 즐기다가 친구는 질려서 떠나고 혼자서 완벽을 달성했다.
업데이트 소식이 들려서 조금 더 빠르게 진행한 것도 있다. ( 괜히 뭔가 더 시킬까봐 )
모드는 없이 리텍만 적용했다.
여태 리텍 한 번도 안 했다가 하니까 신세계긴 하다.

제일 어려웠던 건 주민 친밀도작인 것 같다.
얘들 위치 하나 하나 찾으면서 선물 주는 게 너무 힘듬.
특히 굳이 친해지고 싶지 않은 얘들도 다 줘야하는 게 너무 힘듬.
친구랑 멀티플레이로 즐기다가 친구는 질려서 떠나고 혼자서 완벽을 달성했다.
업데이트 소식이 들려서 조금 더 빠르게 진행한 것도 있다. ( 괜히 뭔가 더 해야될까봐 )
여러 번 스듀를 처음부터 진저섬+마을회관 까지는 많이 했었는데
도전과제 클리어된 건 별로 없어서 이번에는 마을회관이 아닌 목축업 농장 + 조자마트 쪽으로 진행해보았다.
초반에 농작물에 물을 줄 필요가 없으니 다른 컨텐츠까지 같이 진행할 수 있으니 좋은데 중반에는 돈이 별로 안 벌리는 게 아쉽..
진저섬 열리고는 이리듐 스프링쿨러 + 고대 과일로 꽉 채워서 돈을 벌었다.
전에 할 때는 마스터리가 없었어서, 이번에는 마스터리랑 이것저것 하니까 너무 많이 진행되기도 했고,
진행된 김에 끝까지 달려봤다.

황금 시계 만드느라 완벽 달성 후에 뒤늦게 완성된 팸의 집.. ㅋ.ㅋ

+ 이왕 도전과제 올클도 할 겸


대초원 왕의 모험도 깨줬다.
스테이지 하나 깨고, 잠자고 반복하면 생각보다 쉽게 깰 수 있다.
죽게 되면 나갔다 들어오기.
+ 수정

겸사 겸사 도전과제도 올클.
아이를 안 낳아서 60일 정도 잠만 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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